빠담빠담 정우성-한지민, 로맨틱 수중데이트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09:10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JTBC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강칠(정우성 분)과 지나(한지민 분)가 달밤에 호수에서 로맨틱한 수중데이트를 펼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빠담빠담> 7회에서는 호숫가에서 저녁을 함께 먹던 강칠과 지나가 아름다운 호숫가에 뛰어들어 같이 수영을 할 예정.
애틋한 이 둘의 눈빛만큼이나 달빛이 수 놓여진 호수는 반짝임을 머금어, 이 둘을 더욱 아름답게 비춰준다고.
촬영 한 관계자는 "이 둘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안방극장에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호수에서 2일, 수영장에서 1일 총 3일 촬영하며 노력을 기울였다"라면서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된 고된 수중촬영에서도 정우성과 한지민은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우연 같지만 숙명적인 사랑을 그리는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오늘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6일 방송되는 <빠담빠담> 7회에서는 호숫가에서 저녁을 함께 먹던 강칠과 지나가 아름다운 호숫가에 뛰어들어 같이 수영을 할 예정.
애틋한 이 둘의 눈빛만큼이나 달빛이 수 놓여진 호수는 반짝임을 머금어, 이 둘을 더욱 아름답게 비춰준다고.
촬영 한 관계자는 "이 둘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안방극장에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호수에서 2일, 수영장에서 1일 총 3일 촬영하며 노력을 기울였다"라면서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된 고된 수중촬영에서도 정우성과 한지민은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우연 같지만 숙명적인 사랑을 그리는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오늘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