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오브우먼 윤소이-재희, 애교 만점 암호 '짬뽕'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09:24 가+가-

사진제공 : 채널A 컬러오브우먼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 7회 분에서는 변소라(윤소이)와 윤준수(재희)가 10년 만에 달달한 로맨스를 시작하며 키스하고플 땐 '짬뽕'이라는 시크릿 사랑코드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그려냈다.
변소라와 윤준수는 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10년 만에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됐다.
윤준수는 변소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변소라를 번쩍 들어 올리고 층계를 내려오는 낭만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가하면, 변소라가 떠먹여 주는 밥도 닭살스럽게 받아먹고, 변소라의 두 손을 지긋이 잡아주는 등 변소라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행복한 데이트를 끝내고 차에서 내리며 헤어지려는 순간, 윤준수가 변소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가까이 다가가자 '키스'라고 생각한 변소라는 두근거리며 눈을 감았다.
윤준수는 "왜 눈을 감아? 졸려?"라며 받아쳤고, 김이 샌 두 사람은 결국 다시 시도하다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
그 후 가로등 아래에서 각자의 집으로 헤어지게 된 변소라와 윤준수는 다시 한 번 키스할 타이밍을 갖게 됐다.
윤준수가 변소라에게 얼굴을 들이밀자 이번에는 변소라가 눈을 감지 않았고, "눈 똥그랗게 뜨고 있어서 못 하겠다"하며 쑥스러워 한 것.
윤준수는 "키스에 대한 것도 정하자. 키스하자는 말하기 민망하니까 신호를 보내자"고 했고, 두 사람은 이 신호를 "짬뽕!"으로 하기로 정하며 키스를 위한 암호가 정해졌다.
"그럼 이제부터 키스하고 싶은 사람이 짬뽕. 그럼 키스 하는 거다"라는 윤준수의 달콤한 속삭임과 함께 변소라와 윤준수의 시크릿 사랑 코드가 완성되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변소라와 윤준수는 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10년 만에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됐다.
윤준수는 변소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변소라를 번쩍 들어 올리고 층계를 내려오는 낭만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가하면, 변소라가 떠먹여 주는 밥도 닭살스럽게 받아먹고, 변소라의 두 손을 지긋이 잡아주는 등 변소라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행복한 데이트를 끝내고 차에서 내리며 헤어지려는 순간, 윤준수가 변소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가까이 다가가자 '키스'라고 생각한 변소라는 두근거리며 눈을 감았다.
윤준수는 "왜 눈을 감아? 졸려?"라며 받아쳤고, 김이 샌 두 사람은 결국 다시 시도하다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
그 후 가로등 아래에서 각자의 집으로 헤어지게 된 변소라와 윤준수는 다시 한 번 키스할 타이밍을 갖게 됐다.
윤준수가 변소라에게 얼굴을 들이밀자 이번에는 변소라가 눈을 감지 않았고, "눈 똥그랗게 뜨고 있어서 못 하겠다"하며 쑥스러워 한 것.
윤준수는 "키스에 대한 것도 정하자. 키스하자는 말하기 민망하니까 신호를 보내자"고 했고, 두 사람은 이 신호를 "짬뽕!"으로 하기로 정하며 키스를 위한 암호가 정해졌다.
"그럼 이제부터 키스하고 싶은 사람이 짬뽕. 그럼 키스 하는 거다"라는 윤준수의 달콤한 속삭임과 함께 변소라와 윤준수의 시크릿 사랑 코드가 완성되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