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황은정, 내년 5월 결혼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0:06 가+가-

사진제공 : SBS, 후너스 크리에이티브
배우 윤기원(40)과 11세 연하의 배우 황은정(29)이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을 하다 연인으로 발전한 가운데 이미 지난 10월 상견례를 마쳤다.
내년 5월 25일 서울 삼성동 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그동안 윤기원은 방송 출연을 통해 열애중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상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다.
윤기원은 SBS 공채 6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SBS '순풍 산부인과', '제중원',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으며 예비신부 황은정은 2002년 KBS2TV '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경성기방영화관', '신데렐라맨', '여제', 영화 '맨발의 기봉이', '실종', '애자' 등에 출연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을 하다 연인으로 발전한 가운데 이미 지난 10월 상견례를 마쳤다.
내년 5월 25일 서울 삼성동 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그동안 윤기원은 방송 출연을 통해 열애중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상대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다.
윤기원은 SBS 공채 6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SBS '순풍 산부인과', '제중원',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으며 예비신부 황은정은 2002년 KBS2TV '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경성기방영화관', '신데렐라맨', '여제', 영화 '맨발의 기봉이', '실종', '애자' 등에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