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강성범-박효준, 리얼연기 극찬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7:17 가+가-

사진제공 : 터치스카이
채널A 수목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 3회부터 본격적인 성인연기가 시작되면서 드라마의 주무대인 농수산 도매시장에서 경매사 선배인 강성범, 박효준이 등장했다.
강성범, 박효준은 주인공 목가온(왕지혜 분)의 선배 경매사로 등장.
목가온(왕지혜 분)을 괴롭히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총각네의 콤비 등극!
KBS 개그콘서트에서 수다맨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강성범은 이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드라마 첫 고정 출연한다.
매일 밤 경매시장을 찾아 경매사 특훈을 받아서 경매대에서 경매장면을 리얼하게 연기했다는 후문.
이에 강성범은 "개그콘서트 수다맨 대본의 1/3도 안 되는 대사량이었지만 너무도 어려운 작업이었다. 콩트연기와 드라마연기가 많이 달라서 어색했지만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또한, 스크린과 TV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 조연 연기를 펼치고 있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효준도 깨알 같은 연기로 깨알재미를 선사한다.
총각네 콤비 강성범, 박효준의 등장으로 극의 활력소와 깨알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강성범, 박효준은 주인공 목가온(왕지혜 분)의 선배 경매사로 등장.
목가온(왕지혜 분)을 괴롭히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총각네의 콤비 등극!
KBS 개그콘서트에서 수다맨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강성범은 이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드라마 첫 고정 출연한다.
매일 밤 경매시장을 찾아 경매사 특훈을 받아서 경매대에서 경매장면을 리얼하게 연기했다는 후문.
이에 강성범은 "개그콘서트 수다맨 대본의 1/3도 안 되는 대사량이었지만 너무도 어려운 작업이었다. 콩트연기와 드라마연기가 많이 달라서 어색했지만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또한, 스크린과 TV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 조연 연기를 펼치고 있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효준도 깨알 같은 연기로 깨알재미를 선사한다.
총각네 콤비 강성범, 박효준의 등장으로 극의 활력소와 깨알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