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1대1 밀착오디션' 미 방영분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09:44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스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이하 K팝 스타) 지난 회에 전파를 탔던 '1대1 밀착 오디션' 중 방송이 되지 못 했던 참가자들의 오디션 영상과 함께 심사위원 양현석과 보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밀착오디션 미공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후끈하게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첫 번째 미 방영분 영상에는 양현석과 '1대1 밀착오디션'을 한 프랑스인 참가자 줄리의 노래와 양현석의 인터뷰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양현석은 줄리의 실력에 아쉬워하는 심사위원 박진영, 보아의 의견과 달리 "천만불짜리 음색", "다이아몬드" 등으로 줄리를 아낌없이 격찬해왔던 상황.
또 다른 미공개 영상에는 지난 주 방송된 랭킹오디션 1조에서 1등을 차지하며 '폭풍의 핵'으로 떠오른 기타 훈남 박제형의 밀착오디션 모습과 보아의 개인 인터뷰가 담겼다.
밀착오디션에서 보아의 방에 들어간 박제형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였고, 힘 있는 강약 조절과 원곡과 전혀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펼쳐내 심사위원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냈다.
개별 인터뷰에서 보아는 "(박제형의) 실력은 LA에서 봤을 때 반신반의, 한국에 왔을 때도 기타 튜닝도 잘 안돼서 뭔가 거슬리는 그런 음악이었다"고 밝히면서도 "2차 때 너무 실력이 많이 늘어서 왔다. 그래서 이 친구는 참 노력하는 친구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무한한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며 박제형을 극찬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첫 번째 미 방영분 영상에는 양현석과 '1대1 밀착오디션'을 한 프랑스인 참가자 줄리의 노래와 양현석의 인터뷰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양현석은 줄리의 실력에 아쉬워하는 심사위원 박진영, 보아의 의견과 달리 "천만불짜리 음색", "다이아몬드" 등으로 줄리를 아낌없이 격찬해왔던 상황.
또 다른 미공개 영상에는 지난 주 방송된 랭킹오디션 1조에서 1등을 차지하며 '폭풍의 핵'으로 떠오른 기타 훈남 박제형의 밀착오디션 모습과 보아의 개인 인터뷰가 담겼다.
밀착오디션에서 보아의 방에 들어간 박제형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였고, 힘 있는 강약 조절과 원곡과 전혀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펼쳐내 심사위원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냈다.
개별 인터뷰에서 보아는 "(박제형의) 실력은 LA에서 봤을 때 반신반의, 한국에 왔을 때도 기타 튜닝도 잘 안돼서 뭔가 거슬리는 그런 음악이었다"고 밝히면서도 "2차 때 너무 실력이 많이 늘어서 왔다. 그래서 이 친구는 참 노력하는 친구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무한한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며 박제형을 극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