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숨 막히는 라이벌전! 1등은 과연 누구?
작성 : 2012년 01월 02일(월) 09:29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스타 화면 캡쳐
지난 1월 1일 방송된 'K팝 스타' 4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랭킹오디션' 무대가 계속됐다.
라이벌 참가자들을 같은 조에 편성,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인 '랭킹오디션'에서는 박지민, 캐시 영, 이승훈 등 새로운 강자들이 연속 등장하며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주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던 이미쉘과 박지민의 '랭킹오디션' 순위결과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집중됐다.
이미쉘과 박지민은 지난 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끊임없이 화제가 됐다.
특히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접한 세계적인 스타 애쉬튼 커쳐와 에릭 베넷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민을 격찬, 'K팝 스타'를 향한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또 이미쉘의 무대는 동영상 플레이수 70만에 달해 인기를 실감케 했던 상황.
결국 '파워보컬 조'의 1위의 영광은 박지민에게 돌아갔고, 심사위원들은 "박지민 씨와 이미쉘 씨의 순위를 결정하기 너무 힘들었다. 둘 다 너무 잘했다"라고 힘들었던 순위결정 심경을 밝혔다.
힙합조 오디션에서는 독특한 캐릭터의 이승훈이 독특한 자작랩과 창작안무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승훈의 개성 넘치는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박장대소하며 극호응을 보냈다.
특히 ‘개성보컬 조’에서는 놀랍게 향상된 실력을 보이며 새로운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캐시 영의 무대가 눈에 띄었다.
캐시 영은 2NE1의 'LONELY'를 독특한 음색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5회 마지막에 등장한 김수환은 지난 1라운드에 이어 또 다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적의 '다행이다'를 부른 김수환은 특별한 기교 없이 진심을 담아 열창을 했는데, 노래가 끝난 뒤에도 가시지 않는 여운에 심사위원석에는 잠시 정적이 흐르기도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라이벌 참가자들을 같은 조에 편성,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인 '랭킹오디션'에서는 박지민, 캐시 영, 이승훈 등 새로운 강자들이 연속 등장하며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주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던 이미쉘과 박지민의 '랭킹오디션' 순위결과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집중됐다.
이미쉘과 박지민은 지난 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끊임없이 화제가 됐다.
특히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접한 세계적인 스타 애쉬튼 커쳐와 에릭 베넷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민을 격찬, 'K팝 스타'를 향한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또 이미쉘의 무대는 동영상 플레이수 70만에 달해 인기를 실감케 했던 상황.
결국 '파워보컬 조'의 1위의 영광은 박지민에게 돌아갔고, 심사위원들은 "박지민 씨와 이미쉘 씨의 순위를 결정하기 너무 힘들었다. 둘 다 너무 잘했다"라고 힘들었던 순위결정 심경을 밝혔다.
힙합조 오디션에서는 독특한 캐릭터의 이승훈이 독특한 자작랩과 창작안무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승훈의 개성 넘치는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박장대소하며 극호응을 보냈다.
특히 ‘개성보컬 조’에서는 놀랍게 향상된 실력을 보이며 새로운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캐시 영의 무대가 눈에 띄었다.
캐시 영은 2NE1의 'LONELY'를 독특한 음색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5회 마지막에 등장한 김수환은 지난 1라운드에 이어 또 다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적의 '다행이다'를 부른 김수환은 특별한 기교 없이 진심을 담아 열창을 했는데, 노래가 끝난 뒤에도 가시지 않는 여운에 심사위원석에는 잠시 정적이 흐르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