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결혼식 내내 펑펑 눈물 흘려
작성 : 2012년 01월 05일(목) 09:53 가+가-

사진제공 : 조성모 미니홈피 캡쳐
조성모는 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출연, 1년전 깜짝 결혼에 대해 털어놨다.
조성모는 15년 전 이병헌, 김하늘 주연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며 얼굴 없는 가수에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지만 2000년대 초반 인기의 정점을 찍고 이후 군 입대, 소속사와의 갈등, 발목 부상 등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다.
활동이 전혀 없던 2010년 11월, 조성모는 3살 연하의 모델 겸 탤런트 구민지와의 깜짝 결혼발표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조성모는 방송에서 "결혼식 내내 펑펑 울었다"며 "아내가 걸어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 났다. 내가 알려진 사람이라서 그로인해 받은 상처와 불편함을 아내가 다 받아준 것에 고마움과 미안함이 동시에 들어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엉망으로 살던 총각에서 손에 습진이 생길 정도로 설거지를 하고 개념 남편이 됐다는 품절남 조성모의 결혼 이야기가 공개됐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조성모는 15년 전 이병헌, 김하늘 주연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며 얼굴 없는 가수에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지만 2000년대 초반 인기의 정점을 찍고 이후 군 입대, 소속사와의 갈등, 발목 부상 등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다.
활동이 전혀 없던 2010년 11월, 조성모는 3살 연하의 모델 겸 탤런트 구민지와의 깜짝 결혼발표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조성모는 방송에서 "결혼식 내내 펑펑 울었다"며 "아내가 걸어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 났다. 내가 알려진 사람이라서 그로인해 받은 상처와 불편함을 아내가 다 받아준 것에 고마움과 미안함이 동시에 들어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엉망으로 살던 총각에서 손에 습진이 생길 정도로 설거지를 하고 개념 남편이 됐다는 품절남 조성모의 결혼 이야기가 공개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