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대신 용가리빵 화제..."디테일한 모양에 먹기 아까워"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00:50 가+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겨울철 대표 길거리 먹거리인 붕어빵을 업그레이드 한 '용가리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와이프로그를 통해 "저희 집에서 150km 직진 후 좌회전 후 오른쪽 골목길에서 유턴해서 25km 가면 사거리에서 팔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한 노점상인이 구워낸 듯한 용 모양의 빵으로, 붕어빵을 응용한듯 보인다. 디테일한 용모양에 더욱 눈길이 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용가리빵"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어디서부터 먹어야할지 고민된다" "우리동네 근처에는 없나" "먹기 너무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와이프로그를 통해 "저희 집에서 150km 직진 후 좌회전 후 오른쪽 골목길에서 유턴해서 25km 가면 사거리에서 팔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한 노점상인이 구워낸 듯한 용 모양의 빵으로, 붕어빵을 응용한듯 보인다. 디테일한 용모양에 더욱 눈길이 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용가리빵"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어디서부터 먹어야할지 고민된다" "우리동네 근처에는 없나" "먹기 너무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