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4인조 여성그룹 '수(秀) 펄스(Pearls)' 결성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09:23 가+가-

사진제공 : SBS K팝스타 방송캡쳐
지난 8일 방송된 'K팝 스타'는 6회에서는 서바이벌의 진수 '팀 미션'에 돌입, 오디션의 긴장감을 높였다.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에 앞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선보인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가 펼쳐진 것.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팀으로 조화돼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가리며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치는 K팝 스타 '팀 미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박지민, 이미쉘, 이승주, 이정미로 구성된 '秀Pearls'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파워풀한 보컬로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를 재해석, 심사위원 3인방과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심사위원 보아는 "사랑해요"를 연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고, 양현석도 "멤버 구성이 너무 좋다. 비슷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돋보인다. 한 사람도 뒤처지는 사람이 없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k팝스타 완전 좋아요. 박지민, 이미쉘 완전 쩌는 듯", "힘을 얻는 좋은 방송 k팝 스타! 나도 마지막 팀 사랑해요~", "수펄스 네 명 가사처럼 정말 위풍당당 멋졌어요. 보아씨처럼 '사랑합니다'란 말이 입속에 맴돌아요", "내 삶은 활력소 K팝 스타!", "밥 먹다 넋 놓고 봤음. 트러블 메이커 원곡보다 더 좋아요", "K팝 스타. 진짜 무한감동! 매주 귀가 넘넘 즐겁다",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다들 멋지다! 지민 양과 하이 양 목소리에 홀릭!" 등 'K팝 스타'에 대해 후끈한 호응을 쏟아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에 앞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선보인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가 펼쳐진 것.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팀으로 조화돼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가리며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치는 K팝 스타 '팀 미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박지민, 이미쉘, 이승주, 이정미로 구성된 '秀Pearls'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파워풀한 보컬로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를 재해석, 심사위원 3인방과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심사위원 보아는 "사랑해요"를 연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고, 양현석도 "멤버 구성이 너무 좋다. 비슷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돋보인다. 한 사람도 뒤처지는 사람이 없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k팝스타 완전 좋아요. 박지민, 이미쉘 완전 쩌는 듯", "힘을 얻는 좋은 방송 k팝 스타! 나도 마지막 팀 사랑해요~", "수펄스 네 명 가사처럼 정말 위풍당당 멋졌어요. 보아씨처럼 '사랑합니다'란 말이 입속에 맴돌아요", "내 삶은 활력소 K팝 스타!", "밥 먹다 넋 놓고 봤음. 트러블 메이커 원곡보다 더 좋아요", "K팝 스타. 진짜 무한감동! 매주 귀가 넘넘 즐겁다",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다들 멋지다! 지민 양과 하이 양 목소리에 홀릭!" 등 'K팝 스타'에 대해 후끈한 호응을 쏟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