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런닝맨’ 촬영장에 몰려든 사인 공세 “싸인하는 모습도 멋져”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20:06 가+가-

사진제공 메이딘
탤런트 주상욱이 한 사진을 통해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촬영지에서 인기를 재확인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12월 여수에서 있었던 ‘런닝맨’의 촬영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주상욱이 촬영지인 여수에 등장 하자마자 몰린 팬들에게 사인 공세를 받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것. 특히 이 날 촬영은 제작진의 철통보안으로 비밀리에 이루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텐’의 ‘여반장’이 여수에 떴다는 소식을 들은 팬들이 몰려 주상욱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주상욱은 “여지훈 팀장으로 지내면서 매일 바쁜 밤샘 촬영일정으로 ‘텐’의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는데 이렇게까지 ‘여반장’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주상욱, 지진희, 김성수, 이천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SBS ‘런닝맨- 킬러들의 수다 편’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12월 여수에서 있었던 ‘런닝맨’의 촬영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주상욱이 촬영지인 여수에 등장 하자마자 몰린 팬들에게 사인 공세를 받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것. 특히 이 날 촬영은 제작진의 철통보안으로 비밀리에 이루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텐’의 ‘여반장’이 여수에 떴다는 소식을 들은 팬들이 몰려 주상욱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주상욱은 “여지훈 팀장으로 지내면서 매일 바쁜 밤샘 촬영일정으로 ‘텐’의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는데 이렇게까지 ‘여반장’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주상욱, 지진희, 김성수, 이천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SBS ‘런닝맨- 킬러들의 수다 편’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