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 사회 병만, 뭐든지 척척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
작성 : 2012년 03월 30일(금) 11:41 가+가-

사진제공: JTBC
코미디언 김병만이 천재적인 창의력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수근, 김병만이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수근과 병만은 수취인 불명으로 도착한 택배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바로 제작진이 제시한 주제를 듣고, 창의력을 발휘해 작품 하나를 만들어 내는 것.
평소에 손으로 하는 것에 자신 있어 한 병만은 주제를 듣자마자 스토리가 살아있는 근사한 미술 작품을 뚝딱 만들어내 달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반면, 창작에 약한 수근은 만들기를 잘 못하는 이유로 "어렸을 때 집이 가난해서 미술시간에 찰흙을 못 구해 황토를 뭉쳐 만들어 썼다"며 가슴 아픈 핑계(?)를 털어놔 보는 사람을 숙연케(?)했다.
수근과 병만의 창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3월 3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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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김병만이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수근과 병만은 수취인 불명으로 도착한 택배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바로 제작진이 제시한 주제를 듣고, 창의력을 발휘해 작품 하나를 만들어 내는 것.
평소에 손으로 하는 것에 자신 있어 한 병만은 주제를 듣자마자 스토리가 살아있는 근사한 미술 작품을 뚝딱 만들어내 달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반면, 창작에 약한 수근은 만들기를 잘 못하는 이유로 "어렸을 때 집이 가난해서 미술시간에 찰흙을 못 구해 황토를 뭉쳐 만들어 썼다"며 가슴 아픈 핑계(?)를 털어놔 보는 사람을 숙연케(?)했다.
수근과 병만의 창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3월 3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