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굿바이 마눌' 전격 캐스팅
작성 : 2012년 04월 02일(월) 13:15 가+가-

사진제공: 베르디미디어
줄리엔 강은 오는 5월 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일인자' 차승혁(류시원)에게 심한 열등감을 갖고 있는 파이터 강구로 역에 전격 캐스팅됐다.
강구로는 화려한 전적을 자랑하지만 차승혁(류시원)의 선수시절에는 단 한 차례도 그를 이긴 적 없는 현 격투기 챔피언. 차승혁의 깐죽거림에 미칠 노릇이며 '링 위의 간지남', '여자들의 로망'으로 불리는 라이벌 차승혁에게 심한 열등감을 갖고 있어 항상 그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리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줄리엔 강은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잇따라 출연하며 매끈한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엉뚱함으로 하이킥 시리즈가 낳은 스타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굿바이 마눌'에서는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악인본색을 선보일 계획. 류시원을 무너뜨리기 위해 치를 떨고 있는 '나쁜 남자' 강구로 역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다.
지난 2009년 드라마 '드림'에서 꽃미남 선수에 초점이 맞춰진 것에 비해 '굿바이 마눌'에서는 줄리엔 강이 본격적으로 격투기 선수로 등장한다는 사실도 흥미를 끄는 요소다.
그가 최고의 파이터 데니스 강의 동생이며 상당한 격투기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따라서 대역 없이 모든 격투기신을 소화, 화려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줄리엔 강의 악역 변신이 더욱 기대되는 '굿바이 마눌'은 오는 5월 7일 채널A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강구로는 화려한 전적을 자랑하지만 차승혁(류시원)의 선수시절에는 단 한 차례도 그를 이긴 적 없는 현 격투기 챔피언. 차승혁의 깐죽거림에 미칠 노릇이며 '링 위의 간지남', '여자들의 로망'으로 불리는 라이벌 차승혁에게 심한 열등감을 갖고 있어 항상 그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리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줄리엔 강은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잇따라 출연하며 매끈한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엉뚱함으로 하이킥 시리즈가 낳은 스타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굿바이 마눌'에서는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악인본색을 선보일 계획. 류시원을 무너뜨리기 위해 치를 떨고 있는 '나쁜 남자' 강구로 역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다.
지난 2009년 드라마 '드림'에서 꽃미남 선수에 초점이 맞춰진 것에 비해 '굿바이 마눌'에서는 줄리엔 강이 본격적으로 격투기 선수로 등장한다는 사실도 흥미를 끄는 요소다.
그가 최고의 파이터 데니스 강의 동생이며 상당한 격투기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따라서 대역 없이 모든 격투기신을 소화, 화려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줄리엔 강의 악역 변신이 더욱 기대되는 '굿바이 마눌'은 오는 5월 7일 채널A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