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인화, 홈파티 쉐프로 변신
작성 : 2012년 04월 02일(월) 13:46 가+가-

사진제공: 라젤로
배우 전인화는 최근 패션 화보를 통해 홈파티 쉐프로 변신, 상큼하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2012 SUMMER 화보 촬영에서는 밝고 화사한 패션을 선보였다.
'Sweet home Part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드라마 속 그녀의 카리스마를 벗어 던지고 단아하고 가정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전인화의 모습에서 홈파티를 준비하는 여인의 설레임까지 느껴진다. 또한 푸른 하늘과 바다를 연상케 하는 블루 컬러의 아이템은 그녀의 하얀 피부와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전인화는 손수 구운 쿠키를 준비해 촬영 스텝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전인화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품격 감성과 정확히 부합한다"며, "여름 화보를 통해 선보인 밝고 화사한 스타일은 건강하고 품격있는 3050 여성에게 가장 이상적인 패션"이라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012 SUMMER 화보 촬영에서는 밝고 화사한 패션을 선보였다.
'Sweet home Part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드라마 속 그녀의 카리스마를 벗어 던지고 단아하고 가정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전인화의 모습에서 홈파티를 준비하는 여인의 설레임까지 느껴진다. 또한 푸른 하늘과 바다를 연상케 하는 블루 컬러의 아이템은 그녀의 하얀 피부와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전인화는 손수 구운 쿠키를 준비해 촬영 스텝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전인화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품격 감성과 정확히 부합한다"며, "여름 화보를 통해 선보인 밝고 화사한 스타일은 건강하고 품격있는 3050 여성에게 가장 이상적인 패션"이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