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B 강남, 시트콤 '21세기 가족'서 4차원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4월 02일(월) 18:38 가+가-

사진제공: 정글엔터테인먼트
힙합그룹 MIB(엠아이비)의 멤버 강남이 시트콤 속 미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12시 tvN에 방영되는 시트콤 '21세기 가족'에서 강남은 짤막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4차원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트콤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동시에 자체발광 꽃 미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극 중 강남은 동경대 와카이스트대를 다니고 있는 일본인 유학생역을 맡아 어눌한 한국말과 필터 없는(?) 화법으로 4차원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강남은 생애 첫 연기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매회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강남은 재일교포 출신으로 일본의 대형기획사에서 밴드 보컬로 활동하다 한국으로 건너와 MIB의 멤버로 데뷔한 케이스다.
강남은 어린 시절을 일본과 하와이에서 보내 한국어, 일어, 영어 3개 국어에 능통하며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닮은 마스크로 일명 가요계 엄친아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한편, 강남이 출연하는 tvN '21세기 가족'과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MIB의 W 사관학교'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MIB는 오는 5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Celebrate'를 발표하며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매주 일요일 밤 12시 tvN에 방영되는 시트콤 '21세기 가족'에서 강남은 짤막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4차원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트콤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동시에 자체발광 꽃 미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극 중 강남은 동경대 와카이스트대를 다니고 있는 일본인 유학생역을 맡아 어눌한 한국말과 필터 없는(?) 화법으로 4차원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강남은 생애 첫 연기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매회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강남은 재일교포 출신으로 일본의 대형기획사에서 밴드 보컬로 활동하다 한국으로 건너와 MIB의 멤버로 데뷔한 케이스다.
강남은 어린 시절을 일본과 하와이에서 보내 한국어, 일어, 영어 3개 국어에 능통하며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닮은 마스크로 일명 가요계 엄친아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한편, 강남이 출연하는 tvN '21세기 가족'과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MIB의 W 사관학교'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MIB는 오는 5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Celebrate'를 발표하며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