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커플 '하하-형돈', 탄생 유재석의 모함이다?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13:05 가+가-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하하가 출연해 무한도전의 어색한 커플 하하-형돈의 탄생에는 유재석의 모함이 있었다고 주장해 화제다.
매주 아이돌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왔던 <주간아이돌>에 하하가 등장한 것은 조금 의아할 수도 있는 일.
하지만 하하는 이에 굴하지 않고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역대 본인의 히트곡들과 댄스를 모두 선보이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무한도전>에서 어색했던 사이로 화제가 된 형돈과 하하는 당시의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하는 "형돈과는 성격도 비슷해 많이 어색하지 않았다. 사실 그 뒤에는 유재석씨의 모함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것.
하지만 형돈의 생각은 달랐다. "재석이형은 건들 수 없다. 100% 하하의 모함이다"며 하하를 버리고 유라인을 굳건히 지켰다.
예상치 못한 형돈의 반응에 하하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이 밖에도 유느님을 찬양하던 정형돈, 하하, 데프콘이 유재석의 단점 찾기에 나서는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하와 함께하는 MBC every1의 <주간아이돌>은 오는 4월 4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매주 아이돌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왔던 <주간아이돌>에 하하가 등장한 것은 조금 의아할 수도 있는 일.
하지만 하하는 이에 굴하지 않고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역대 본인의 히트곡들과 댄스를 모두 선보이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무한도전>에서 어색했던 사이로 화제가 된 형돈과 하하는 당시의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하는 "형돈과는 성격도 비슷해 많이 어색하지 않았다. 사실 그 뒤에는 유재석씨의 모함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것.
하지만 형돈의 생각은 달랐다. "재석이형은 건들 수 없다. 100% 하하의 모함이다"며 하하를 버리고 유라인을 굳건히 지켰다.
예상치 못한 형돈의 반응에 하하는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이 밖에도 유느님을 찬양하던 정형돈, 하하, 데프콘이 유재석의 단점 찾기에 나서는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하와 함께하는 MBC every1의 <주간아이돌>은 오는 4월 4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