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빛과 그림자 강기태 역습, 시청자들 후끈후끈
작성 : 2012년 04월 04일(수) 17:15 가+가-

사진제공: MBC 빛과 그림자 캡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강기태(안재욱 분)의 통쾌한 반격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3일 밤 방영된 드라마 <빛과 그림자> 38회에서 강기태는 란란쇼를 미끼로 조명국(이종원 분)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한 덫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는데, 영화 사업에 대한 야망을 불태우던 조명국이 철저한 준비나 확인 절차 없이 기태가 놓은 덫에 걸려들 확률이 높아지면서 통쾌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채영(손담비 분)과 김부장(김병기 분)이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접근해 새로운 사업 제안과 귀가 솔깃해질 만큼의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들의 배후에 기태가 있음을 예측하고 있는 시청자들은 장철환과 조명국이 야망과 돈에 눈이 멀어 판단력이 흐릿해진 모습에 쾌재를 부르고 있는 상황.

특히, 강기태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반격을 개시하는 과정은 빠른 전개와 함께 채영, 김부장 등 기태를 지탱하는 주요 인물들이 각개 각층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어 그 재미와 흥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흥미진진한 전개와 강기태의 반격 스토리에 시청자들은 "그 동안 당하기만 했던 강기태가 본격적으로 반격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통쾌한 반전에 속이 다 시원해지는 기분~ 강기태 파이팅!", "장철환과 조명국이 어쩐지 판단력이 흐려진 듯, 우리 강사장님이 변했어요~ 완전 지략가", "너무 흥미진진해요~~완전 기분 좋은 긴박감!!" 등의 반응으로 호평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