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16살 연하남 커플 나온 후 명함도 못 내밀어"
작성 : 2012년 04월 05일(목) 16:02 가+가-

사진제공: JTBC
공개연애를 선언한 지도 2년이 된 연예계 공식 연상연하 커플, 김가연과 임요환.
특히 연상 연인인 김가연은 나이차를 느낄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함께 8살 연하남과의 연애 그 자체로도 부러움을 샀었다.
그렇다면 얼마 전 김지수의 16살 연하남과의 열애 고백 후 '대한민국 대표 연상녀' 김가연의 위치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JTBC <아이돌시사회>에 출연한 김가연은 이에 대해 "16살 차이 나는 분이 최근에 나오셔서, 이제 내 명함 찢어버려야 해요"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지혜가 "더 어린 남자를 만나고 싶으냐"고 묻자 머뭇거리다 아니라고 대답했고, 이를 지켜본 임요환은 "대답이 빨리 안 나온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 김가연의 발언에 불을 지폈다.
이미 4년째 연애중인 대한민국 대표 연상연하 커플 김가연과 임요환.
나이차를 뛰어넘는 이들의 연애 스토리는 4월 6일 금요일 밤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연상 연인인 김가연은 나이차를 느낄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함께 8살 연하남과의 연애 그 자체로도 부러움을 샀었다.
그렇다면 얼마 전 김지수의 16살 연하남과의 열애 고백 후 '대한민국 대표 연상녀' 김가연의 위치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JTBC <아이돌시사회>에 출연한 김가연은 이에 대해 "16살 차이 나는 분이 최근에 나오셔서, 이제 내 명함 찢어버려야 해요"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지혜가 "더 어린 남자를 만나고 싶으냐"고 묻자 머뭇거리다 아니라고 대답했고, 이를 지켜본 임요환은 "대답이 빨리 안 나온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 김가연의 발언에 불을 지폈다.
이미 4년째 연애중인 대한민국 대표 연상연하 커플 김가연과 임요환.
나이차를 뛰어넘는 이들의 연애 스토리는 4월 6일 금요일 밤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