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박건형 팬클럽, '신드롬' 스태프에게 '삼계탕' 대접
작성 : 2012년 04월 05일(목) 16:47 가+가-

사진제공: WS Entertainment
대학 동기이자 오랜 친구 사이로 알려진 배우 송창의와 박건형이 고생하는 '신드롬' 스태프 80명을 위해 좋은 일도 함께 동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신드롬'은 평균 시청률 2.245%로 지상파 채널 제외한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송창의와 박건형 팬클럽이 자진해 시청률 2%달성을 기념하면서 삼계탕 파티를 벌인 것.
배우 송창의 박건형 팬클럽 회원들은 JTBC월화극 '신드롬' 출연중인 두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4일 최근 호평 속에 방영중인 드라마 '신드롬' 의 안성세트 촬영 현장에 찾아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80인분의 삼계탕을 통 크게 선물했다.
또한 삼계탕 외에도 과일 디저트와 허브티, 텀블러, 기념 수건 등 출연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배려깊은 선물을 전해 모두가 감동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극 중 차여욱 (송창의)와 강은형 (박건형)의 어투를 그대로 따라한 "치프 선생님 오늘 메뉴는 뭡니까?", "일기일회와 창공이 준비한 삼계탕이다"라는 플래카드를 직접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신드롬' 스태프들은 "팬들의 삼계탕에 너무 맛있고 정성스러운 삼계탕 덕에 다들 힘내서 촬영을 했다.
스태프들은 "든든한 지원군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얼마 남지 않은 촬영이지만 마지막까지 힘을 내 좋은 결과로 보답 하겠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송창의는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생각지도 못한 삼계탕 응원에 너무 감동했다. 우리 '창공' 팬 분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고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팬들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방송된'신드롬'은 평균 시청률 2.245%로 지상파 채널 제외한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송창의와 박건형 팬클럽이 자진해 시청률 2%달성을 기념하면서 삼계탕 파티를 벌인 것.
배우 송창의 박건형 팬클럽 회원들은 JTBC월화극 '신드롬' 출연중인 두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4일 최근 호평 속에 방영중인 드라마 '신드롬' 의 안성세트 촬영 현장에 찾아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80인분의 삼계탕을 통 크게 선물했다.
또한 삼계탕 외에도 과일 디저트와 허브티, 텀블러, 기념 수건 등 출연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배려깊은 선물을 전해 모두가 감동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극 중 차여욱 (송창의)와 강은형 (박건형)의 어투를 그대로 따라한 "치프 선생님 오늘 메뉴는 뭡니까?", "일기일회와 창공이 준비한 삼계탕이다"라는 플래카드를 직접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신드롬' 스태프들은 "팬들의 삼계탕에 너무 맛있고 정성스러운 삼계탕 덕에 다들 힘내서 촬영을 했다.
스태프들은 "든든한 지원군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얼마 남지 않은 촬영이지만 마지막까지 힘을 내 좋은 결과로 보답 하겠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송창의는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생각지도 못한 삼계탕 응원에 너무 감동했다. 우리 '창공' 팬 분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고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팬들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