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김하은 악행 예고‥ 홍아름, 비운의 여인 되나?
작성 : 2012년 04월 06일(금) 13:41 가+가-

사진출처: MBC
MBC 사극 <무신>이 김준(김주혁)과 월아(홍아름)의 혼인을 눈앞에 두고 월아에게 비극적인 일이 발생할 것으로 알려져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지난 14회에서 춘심(김하은)은 월아를 향한 애틋한 속내를 내비친 최양백(박상민)의 말에 한 맺힌 눈물을 흘리며 월아에 대한 뼈저린 복수를 다짐했다.
또한 춘심은 김준의 승진에 반감을 품고 있는 최양백의 부하 견가(백원길)에게 "김준, 월아 그것들 모두 죽여버리자"라고 섬뜩한 제안까지 한다.
춘심의 악행을 예고한 <무신>은 '월아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김준과 월아,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에 어떤 불행이 생기게 될지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앞으로 방송될 <무신>의 15회에서는 지금까지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아의 운명이 파국으로 치닫게 될 예정.
<무신> 1회부터 볼매녀(볼 때마다 매맞는 여자)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애틋한 시선을 한 몸에 받아왔던 월아는 몰락한 사대부의 여식이었다는 과거가 밝혀지면서 정씨 부인(김서라)의 따뜻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그 동안 오매불망 기다려온 김준과의 혼인준비를 서두르며 행복한 한때를 이어올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월아의 행복이 지속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춘심의 시기와 오해 속에 월아는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게 된 것.
이번 주 김준과 월아의 파국의 전조를 알리는 명품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8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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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회에서 춘심(김하은)은 월아를 향한 애틋한 속내를 내비친 최양백(박상민)의 말에 한 맺힌 눈물을 흘리며 월아에 대한 뼈저린 복수를 다짐했다.
또한 춘심은 김준의 승진에 반감을 품고 있는 최양백의 부하 견가(백원길)에게 "김준, 월아 그것들 모두 죽여버리자"라고 섬뜩한 제안까지 한다.
춘심의 악행을 예고한 <무신>은 '월아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김준과 월아,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에 어떤 불행이 생기게 될지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앞으로 방송될 <무신>의 15회에서는 지금까지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아의 운명이 파국으로 치닫게 될 예정.
<무신> 1회부터 볼매녀(볼 때마다 매맞는 여자)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애틋한 시선을 한 몸에 받아왔던 월아는 몰락한 사대부의 여식이었다는 과거가 밝혀지면서 정씨 부인(김서라)의 따뜻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그 동안 오매불망 기다려온 김준과의 혼인준비를 서두르며 행복한 한때를 이어올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월아의 행복이 지속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춘심의 시기와 오해 속에 월아는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게 된 것.
이번 주 김준과 월아의 파국의 전조를 알리는 명품 사극 <무신>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8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