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투하츠 재하-항아, 설레는 첫 키스 선보여
작성 : 2012년 04월 06일(금) 16:16 가+가-

사진출처: MBC 더킹투하츠
'더킹투하츠' 두 주인공이 드디어 설레는 첫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 6회에서는 극중 이재하(이승기 분)와 김항아(하지원 분)의 달콤한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재하와 항아가 늦은 밤 냉장고 앞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첫 키스를 나누게 되는 것.
천방지축 캐릭터 이재하는 은은한 조명의 냉장고 앞에서 분위기 있는 남자로 변신, 긴장한 듯 두 눈을 꼭 감은 항아와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었다.
시청자들은 "진짜 항아의 남자가 됐네", "이승기는 각도부터 남다른 키스황제?", "TV를 보다 잠시 항아에 빙의됐다", "두 사람의 첫 키스에 내 마음까지 두근두근" 등 실시간 반응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 6회에서는 극중 이재하(이승기 분)와 김항아(하지원 분)의 달콤한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재하와 항아가 늦은 밤 냉장고 앞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첫 키스를 나누게 되는 것.
천방지축 캐릭터 이재하는 은은한 조명의 냉장고 앞에서 분위기 있는 남자로 변신, 긴장한 듯 두 눈을 꼭 감은 항아와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었다.
시청자들은 "진짜 항아의 남자가 됐네", "이승기는 각도부터 남다른 키스황제?", "TV를 보다 잠시 항아에 빙의됐다", "두 사람의 첫 키스에 내 마음까지 두근두근" 등 실시간 반응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