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9세 아들 뇌수종 투병, 3세 지능"
작성 : 2012년 04월 09일(월) 18:32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신은경이 투병 중인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은경은 오는 9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이가 두 살이던 때 처음 병을 알았다"라며 현재 나이는 9살이지만 지능은 3살인 아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이어 신은경은 "차라리 아이가 아파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속내를 꺼내 모두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또 이날 신은경은 공황장애 증상을 겪었음에도 병원에 다니지 못했던 사연과 이혼 빚 소송, 양악수술 등 자신에 관련된 구설수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신은경은 오는 9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이가 두 살이던 때 처음 병을 알았다"라며 현재 나이는 9살이지만 지능은 3살인 아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이어 신은경은 "차라리 아이가 아파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속내를 꺼내 모두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또 이날 신은경은 공황장애 증상을 겪었음에도 병원에 다니지 못했던 사연과 이혼 빚 소송, 양악수술 등 자신에 관련된 구설수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