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日팬미팅에서 멋진 드러머 변신
작성 : 2012년 04월 10일(화) 18:50 가+가-

사진제공: 메이딘
한류의 '新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주상욱이 그 명성답게 일본에서 2회에 걸친 단독 팬미팅을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주상욱은 지난 4월 8일 도쿄의 시나가와 스텔라본 홀에서 오후 2시 반과 6시에 연이은 2회 단독 공연을 통해 2,000여명의 일본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팬 여러분의 남자 친구가 이 곳에 왔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 시작된 이번 공연은 본래 1회로 계획 되어 있던 팬미팅이 불과 1시간 내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문의가 빗발치자 급하게 1회 공연을 추가로 더 편성하게 되면서 팬미팅으로는 이례적으로 하루 2회 공연을 연달아 하게 된 것.
이러한 소식을 들은 주상욱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현재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 촬영으로 한창 바쁜 일정 속에서도 드럼과 노래 연습을 틈틈이 하며 팬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들의 만찬'에서도 잠깐 선보인 적이 있던 드럼 실력을 더욱 갈고 닦은 주상욱은 1부 공연 시작부터 멋진 드러머로 변신, 현란한 드럼 연주 실력으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주상욱이 이번 팬미팅에서 준비한 가장 메인 이벤트는 '주상욱 밴드' 결성으로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절친한 동생인 인교진, 신인 배우 박상일 그리고 드라마 '파스타', '자이언트', '내 이름은 김삼순'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작업을 한 그룹 '드라마'의 멤버들과 함께 '주상욱 밴드'를 선보여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천여 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메운 일본 팬들은 이 날 주상욱의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에 푹 빠져들며 2시간 동안의 공연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주상욱에 매료됐다. 주상욱표 호탕한 웃음 '핫핫핫핫' 소리가 시종일관 무대를 떠나지 않았고 이에 팬들도 즐겁게 동화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주상욱은 지난 4월 8일 도쿄의 시나가와 스텔라본 홀에서 오후 2시 반과 6시에 연이은 2회 단독 공연을 통해 2,000여명의 일본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팬 여러분의 남자 친구가 이 곳에 왔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 시작된 이번 공연은 본래 1회로 계획 되어 있던 팬미팅이 불과 1시간 내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문의가 빗발치자 급하게 1회 공연을 추가로 더 편성하게 되면서 팬미팅으로는 이례적으로 하루 2회 공연을 연달아 하게 된 것.
이러한 소식을 들은 주상욱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현재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 촬영으로 한창 바쁜 일정 속에서도 드럼과 노래 연습을 틈틈이 하며 팬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들의 만찬'에서도 잠깐 선보인 적이 있던 드럼 실력을 더욱 갈고 닦은 주상욱은 1부 공연 시작부터 멋진 드러머로 변신, 현란한 드럼 연주 실력으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주상욱이 이번 팬미팅에서 준비한 가장 메인 이벤트는 '주상욱 밴드' 결성으로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절친한 동생인 인교진, 신인 배우 박상일 그리고 드라마 '파스타', '자이언트', '내 이름은 김삼순'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작업을 한 그룹 '드라마'의 멤버들과 함께 '주상욱 밴드'를 선보여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천여 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메운 일본 팬들은 이 날 주상욱의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에 푹 빠져들며 2시간 동안의 공연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주상욱에 매료됐다. 주상욱표 호탕한 웃음 '핫핫핫핫' 소리가 시종일관 무대를 떠나지 않았고 이에 팬들도 즐겁게 동화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