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신세경, 내츄럴 청순미 선보여
작성 : 2012년 04월 12일(목) 17:52 가+가-

사진출처: SBS 드라마 패션왕 캡처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 8회에서는 이가영이 공장 회식 자리에서 만취해 강영걸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가영은 함께 일하는 공장 사람들과 회식에서 거나하게 취했다.
만취한 이가영은 "나 우리 사장님 좋아한다. 우리 사장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강영걸을 향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가영은 "나는 사장님이 무슨 짓을 해도 사장님 편이다. 그래도 괴로운 건 괴로운 거다. 그냥 나 혼자 괴로워하면 되니까 사장님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타이틀에 걸맞게 주인공들의 패션이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신세경은 고백하는 신에서 브라운 카키 컬러의 귀여운 모자가 달린 야상코트를 입어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고, 소매의 독특한 레이스 디테일이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핑크색 티셔츠만 입었음에도 여신 같은 완벽한 라인과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가영은 함께 일하는 공장 사람들과 회식에서 거나하게 취했다.
만취한 이가영은 "나 우리 사장님 좋아한다. 우리 사장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강영걸을 향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가영은 "나는 사장님이 무슨 짓을 해도 사장님 편이다. 그래도 괴로운 건 괴로운 거다. 그냥 나 혼자 괴로워하면 되니까 사장님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타이틀에 걸맞게 주인공들의 패션이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신세경은 고백하는 신에서 브라운 카키 컬러의 귀여운 모자가 달린 야상코트를 입어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고, 소매의 독특한 레이스 디테일이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핑크색 티셔츠만 입었음에도 여신 같은 완벽한 라인과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