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미션 승자는?
작성 : 2012년 04월 13일(금) 14:54 가+가-

사진출처: JTBC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의 이수근과 김병만은 올해 초부터 진행했던 첫 번째 미션,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미션 달성을 눈앞에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그리고 대결에 앞서 수근의 방에는 몇 달 전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거구의 강아지가 다시 등장해 수근을 당황케했다.
수근을 오랜만에 만난 강아지가 반가운 나머지 수근의 방을 또 한 번 물바다(?)로 만들었기 때문.
또한, 몇 주 전 수근의 가위바위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겠다며 수근을 찾아왔다가 가위바위보 4연속 패를 기록했던 가위바위보협회 사무총장이 설움을 되갚고자 협회의 고위급 인사(!)와 함께 촬영장을 재방문했다.
이 고위급 인사는 "사무총장이 지키지 못한 '가위바위보협회'의 명예를 꼭 되찾겠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내걸어 수근을 긴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수근과 병만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의 시청자들이 펜트하우스를 대거 방문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불꽃 튀기는 응원전을 펼쳐 옥상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상류사회 첫 번째 미션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되었을지, 오는 4월 14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리고 대결에 앞서 수근의 방에는 몇 달 전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거구의 강아지가 다시 등장해 수근을 당황케했다.
수근을 오랜만에 만난 강아지가 반가운 나머지 수근의 방을 또 한 번 물바다(?)로 만들었기 때문.
또한, 몇 주 전 수근의 가위바위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겠다며 수근을 찾아왔다가 가위바위보 4연속 패를 기록했던 가위바위보협회 사무총장이 설움을 되갚고자 협회의 고위급 인사(!)와 함께 촬영장을 재방문했다.
이 고위급 인사는 "사무총장이 지키지 못한 '가위바위보협회'의 명예를 꼭 되찾겠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내걸어 수근을 긴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수근과 병만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의 시청자들이 펜트하우스를 대거 방문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불꽃 튀기는 응원전을 펼쳐 옥상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상류사회 첫 번째 미션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되었을지, 오는 4월 14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