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열애설 부인 "이병헌과 선후배 사이"
작성 : 2012년 04월 16일(월) 14:02 가+가-

사진출처: 영화사 숲
배우 이병헌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민정 측이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6일 오전 한 매체는 "이병헌 이민정이 지난해 말부터 영화제 등에서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올 초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민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헌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영화 관계자들이 모여서 식사하는 자리에서 만난 적은 있지만 따로 만난 적은 없다.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최근 식사자리에 함께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인들이 모인 자리로 둘만의 만남을 가진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0년 조세현 작가의 '천사들의 편지 8번째-행복전'에 출품되는 사진 모델로 함께 출연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오전 한 매체는 "이병헌 이민정이 지난해 말부터 영화제 등에서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올 초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민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헌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영화 관계자들이 모여서 식사하는 자리에서 만난 적은 있지만 따로 만난 적은 없다.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최근 식사자리에 함께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인들이 모인 자리로 둘만의 만남을 가진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0년 조세현 작가의 '천사들의 편지 8번째-행복전'에 출품되는 사진 모델로 함께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