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신, "남편에게 쫓겨나 남이 버린 옷 입고 외출"
작성 : 2012년 04월 16일(월) 14:16 가+가-

사진제공: JTBC
탤런트 이승신이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사연을 고백했다.
JTBC의 신개념 의학토크쇼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이승신은 "집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요리하다가 솥이 터지는 바람에 남편이 나를 밖으로 쫓아냈다. 아무것도 못 챙기고 나왔는데 누군가 버린 신발과 겉옷이 있어 주워 입고 당당하게 외출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병진은 "그것 말고도 쫓겨난 적이 있을 것 같다" 라고 했지만 이승신은 "그걸 내가 말 해 줄 것 같냐"라고 되받아치는 당당함(?)을 보였다고.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19회에서는 '살 안찌는 체질은 따로 있다?'와 '출산을 하면 건강에 나빠진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치열한 접전은 17일 밤 11시에 펼쳐진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JTBC의 신개념 의학토크쇼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이승신은 "집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요리하다가 솥이 터지는 바람에 남편이 나를 밖으로 쫓아냈다. 아무것도 못 챙기고 나왔는데 누군가 버린 신발과 겉옷이 있어 주워 입고 당당하게 외출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병진은 "그것 말고도 쫓겨난 적이 있을 것 같다" 라고 했지만 이승신은 "그걸 내가 말 해 줄 것 같냐"라고 되받아치는 당당함(?)을 보였다고.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19회에서는 '살 안찌는 체질은 따로 있다?'와 '출산을 하면 건강에 나빠진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치열한 접전은 17일 밤 11시에 펼쳐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