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의자 실수~ 댄서 엉덩방아
작성 : 2012년 04월 16일(월) 17:26 가+가-

사진제공: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씨스타의 보라가 생방송 도중 실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씨스타는 한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해 의자를 이용한 안무를 선보였다.
멤버 보라가 랩을 하면서 남성 댄서가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앞으로 밀어 넣었다.
하지만 보라가 밀어넣었던 의자가 충분히 돌려지지 않아 옆으로 기울어졌고, 정위치에 의자가 있을 거라 예상했던 남성댄서는 결국 무대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생방송의 묘미", "보라가 댄서 안티인 듯", "댄서분 완전 당황했을 듯", "생방송이 이래서 재밌어", "실수하고 웃는 모습이 귀여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씨스타는 한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해 의자를 이용한 안무를 선보였다.
멤버 보라가 랩을 하면서 남성 댄서가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앞으로 밀어 넣었다.
하지만 보라가 밀어넣었던 의자가 충분히 돌려지지 않아 옆으로 기울어졌고, 정위치에 의자가 있을 거라 예상했던 남성댄서는 결국 무대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생방송의 묘미", "보라가 댄서 안티인 듯", "댄서분 완전 당황했을 듯", "생방송이 이래서 재밌어", "실수하고 웃는 모습이 귀여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