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복수초' 윤아정, 살인까지? 긴장감 최고조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5:43 가+가-

사진출처: 빨간약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의 예고편에 등장한 윤아정(유라 역)의 모습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다.
19일 방송분의 마지막 예고편에서 윤아정은 절벽에 매달린 이유리(연화 역)의 어머니 손을 잡고 극적인 장면을 연출한 것.
자신의 손을 잡으라고 소리치던 장면 뒤에 "왜 이렇게까지 하게 만드냐"며 오열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유라는 연화에게 산업스파이와 살인자라는 누명을 씌운 것이 조금씩 밝혀지는 음모에 긴장과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이던 차라 살인까지 이어지는 극적인 상황도 예상된다.
음모가 드러낼 수록 그것을 덮으려고 더 큰 음모를 꾸미던 유라가 이번 예고편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시청자들은 '노란복수초'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갈수록 재밌고 긴장감이 커진다"거나 "연화 엄마를 죽이지 말아달라"라며 관심을 표시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수감자 신분으로 복지시설에 봉사하러 간 연화와 유라, 그리고 윤재가 만나면서 한층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전개를 이어갔다.
한편 14회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한 '노란 복수초'는 100부작 일일드라마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방송분의 마지막 예고편에서 윤아정은 절벽에 매달린 이유리(연화 역)의 어머니 손을 잡고 극적인 장면을 연출한 것.
자신의 손을 잡으라고 소리치던 장면 뒤에 "왜 이렇게까지 하게 만드냐"며 오열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유라는 연화에게 산업스파이와 살인자라는 누명을 씌운 것이 조금씩 밝혀지는 음모에 긴장과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이던 차라 살인까지 이어지는 극적인 상황도 예상된다.
음모가 드러낼 수록 그것을 덮으려고 더 큰 음모를 꾸미던 유라가 이번 예고편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시청자들은 '노란복수초'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갈수록 재밌고 긴장감이 커진다"거나 "연화 엄마를 죽이지 말아달라"라며 관심을 표시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수감자 신분으로 복지시설에 봉사하러 간 연화와 유라, 그리고 윤재가 만나면서 한층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전개를 이어갔다.
한편 14회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한 '노란 복수초'는 100부작 일일드라마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