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정은, 화보서 청초한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4월 23일(월) 11:11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집착과 욕망이 뒤섞인 캐릭터 '수미'를 연기하는 배우 임정은이 따뜻하고 차가운 상반된 두 얼굴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메탈릭 의상을 입고 특유의 청초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선 임정은은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 않은 딱 중간 지점의 은근한 포스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해나갔다.
그녀는 극중 '수미'에 대해 "선과 악, 그 애매한 중간 지점에 놓은 캐릭터라 너무 심각하고 강하게만 연기하진 않으려고요. 그 밑바탕에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순순한 마음, 진심이 깔려 있으니까요"라고 밝히며 극 중 역할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연기한지 10년이 넘었지만 늘 착실하게 배우는 자세로 연기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 메탈릭 의상을 입고 특유의 청초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선 임정은은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 않은 딱 중간 지점의 은근한 포스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해나갔다.
그녀는 극중 '수미'에 대해 "선과 악, 그 애매한 중간 지점에 놓은 캐릭터라 너무 심각하고 강하게만 연기하진 않으려고요. 그 밑바탕에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순순한 마음, 진심이 깔려 있으니까요"라고 밝히며 극 중 역할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연기한지 10년이 넘었지만 늘 착실하게 배우는 자세로 연기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