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후 임수경, 북으로 간 까닭 밝혀
작성 : 2012년 04월 23일(월) 17:09 가+가-

사진출처: MBC플러스 미디어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임수경씨가 MBC라이프의 <히스토리 후> '1989년 임수경 방북사건-그녀가 북으로 향한 이유'편에 출연해 23년 전 북한에 방문한 일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989년 당시 대학생이었던 임수경씨는 대한민국 정부의 허가 없이 북한을 방문하였고, 심지어 김일성 주석과 악수까지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녀의 행보에 대한민국은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허나 북한에서는 그와 반대로 '통일의 꽃'이라 불리우며 가는 곳마다 화제를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한편 방송에서는 귀환 즉시 구속되는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그녀가 겪어야 했던 고초에 대해서도 다뤄질 예정이다.
남북분단 50년을 맞이했던 그 해에 판문점을 넘은 최초의 민간인, 그녀가 파장을 예견하고도 북으로 간 까닭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1989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임수경 방북사건에 대한 전말은 4월 24일 화요일 밤 11시 MBC라이프 <히스토리 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989년 당시 대학생이었던 임수경씨는 대한민국 정부의 허가 없이 북한을 방문하였고, 심지어 김일성 주석과 악수까지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녀의 행보에 대한민국은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허나 북한에서는 그와 반대로 '통일의 꽃'이라 불리우며 가는 곳마다 화제를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한편 방송에서는 귀환 즉시 구속되는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그녀가 겪어야 했던 고초에 대해서도 다뤄질 예정이다.
남북분단 50년을 맞이했던 그 해에 판문점을 넘은 최초의 민간인, 그녀가 파장을 예견하고도 북으로 간 까닭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1989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임수경 방북사건에 대한 전말은 4월 24일 화요일 밤 11시 MBC라이프 <히스토리 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