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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밀라노도 삼켜버린 치명적 아름다움
작성 : 2012년 04월 24일(화) 18:22 가+가-

사진제공: 바자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숨길 수 없는 아름다움이 빛나는 고소영, 그녀가 이번에는 화보를 통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팜므파탈 카리스마를 뽐내며 주목을 끌고 있다.

밀라노 두오모 광장의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살과 마주하며 고혹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동시에 특유의 럭셔리하고 우아한 자태를 맘껏 발산한 것.

특히 다년간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다져온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과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 백이 어우러져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더불어 드러나는 각선미는 아직도 20대가 아닌가 싶을 정도의 탄력 있는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밀라노에서 진행된 힘든 일정 이였지만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임해 역시 프로임을 확인 시켜줬으며, 고소영의 아름다움은 밀라노에서도 확연히 빛났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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