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두살 터울 남동생 발달 장애 겪어
작성 : 2012년 04월 25일(수) 15:59 가+가-

사진: 슈어
박하선이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과 훈훈한 가족사를 공개했다.
국내의 한 여성지는 배우 박하선이 육사 출신 할아버지 밑에서 엄격한 가정교육을 받아 항상 긍정적이고 예의바른 태도로 주변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이 발달 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바쁜 연기자 생활을 하는 지금도 쉬는 날이면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동생과 영화를 보는 등 데이트를 즐기며 누나의 면모를 여실히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하선의 아버지는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이 아픈 동생에게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지만 박하선은 이를 서운해 하지 않았다"며 "일찍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고 미안한 마음을 내비친 것으로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국내의 한 여성지는 배우 박하선이 육사 출신 할아버지 밑에서 엄격한 가정교육을 받아 항상 긍정적이고 예의바른 태도로 주변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이 발달 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바쁜 연기자 생활을 하는 지금도 쉬는 날이면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동생과 영화를 보는 등 데이트를 즐기며 누나의 면모를 여실히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하선의 아버지는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이 아픈 동생에게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지만 박하선은 이를 서운해 하지 않았다"며 "일찍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고 미안한 마음을 내비친 것으로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