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어머니 재혼소식에 3층에서 뛰어 내리려해
작성 : 2012년 04월 25일(수) 17:16 가+가-

사진출처: JTBC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한 안선영이 과거 어머니의 재혼소식에 '3층에서 뛰어내릴 것'이라고 선포했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30대 초반에 혼자가 되셨다는 안선영의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던 안선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우연히 이모들이 나누는 말을 듣고 그 사실을 알았다고.
안선영이 중학교 2학년 때 홀로 안선영을 키우는 어머니가 걱정되었던 안선영의 이모들이 어머니에게 재혼을 주선하였고, 그 사실을 안 안선영은 "엄마, 내일 그 아저씨 만나러 가면 나 여기서 뛰어 내릴 거니까 나 죽으면 시집가"라고 선포해 결국 어머니는 지금까지 홀로 안선영을 키워오셨다고 한다.
얼마 전 어머니의 환갑이었다는 안선영은 홀로 지내시는 어머니를 보면 "내가 그 당시 너무 이기적 이었구나. 그 때 어머니가 좋은 분을 만나서 지금 잘 지내고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너무 후회스럽다고 전했다.
덧붙여 지금은 "우리 어머니에게 관심 있으신 분 있으면 연락 달라"고 방송에서도 말하고 다닌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계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안선영, 김나영의 일과 사랑 이야기는 오는 26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30대 초반에 혼자가 되셨다는 안선영의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던 안선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우연히 이모들이 나누는 말을 듣고 그 사실을 알았다고.
안선영이 중학교 2학년 때 홀로 안선영을 키우는 어머니가 걱정되었던 안선영의 이모들이 어머니에게 재혼을 주선하였고, 그 사실을 안 안선영은 "엄마, 내일 그 아저씨 만나러 가면 나 여기서 뛰어 내릴 거니까 나 죽으면 시집가"라고 선포해 결국 어머니는 지금까지 홀로 안선영을 키워오셨다고 한다.
얼마 전 어머니의 환갑이었다는 안선영은 홀로 지내시는 어머니를 보면 "내가 그 당시 너무 이기적 이었구나. 그 때 어머니가 좋은 분을 만나서 지금 잘 지내고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너무 후회스럽다고 전했다.
덧붙여 지금은 "우리 어머니에게 관심 있으신 분 있으면 연락 달라"고 방송에서도 말하고 다닌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계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안선영, 김나영의 일과 사랑 이야기는 오는 26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