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포미닛, 태국서 사진으로 자선 이벤트
작성 : 2012년 04월 25일(수) 17:28 가+가-

사진출처: 빨간약
국내 톱 아이돌 그룹들이 사진으로 태국을 방문, 글로벌 팬 자선 이벤트를 연다.
걸그룹 시크릿, 포미닛, 티아라, 나인뮤지스와 보이그룹 FT아일랜드, 제국의아이들 등 30여개팀의 사진들이 26일부터 태국 수도 방콕에서 전시되는 것.
'코리아 빅스타 사진전 및 글로벌 팬 자선 이벤트'로 명명된 이 행사에는 사진작가 김효범씨와 이슈데일리의 송재원 기자의 생생한 한류 현장 사진들이 전시된다.
5월 20일까지 태국 방콕 BByou clinic BD & Siam Square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사진전 뿐 아니라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소장품을 경매하는 자선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김효범 작가는 미국 필라델피아유니버시티 아트 스쿨을 졸업한 이후 뉴욕제드루트 포토어시스트로 근무한 패션, 인물사진, 상업광고사진 전문가이고 송기자는 베테랑 사진기자다.
김 작가는 “해외민들은 한국스타들의 생생하면서도 다양한 모습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며 "카메라에 담긴 한국 스타들의 모습에서 새로운 문화혁명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팬 돕기 이벤트'에서는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 그리고 포미닛이 실제 공연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과 애장품, 그리고 사인CD를 27일 태국 현지 팬들을 상대로 경매에 올려진다.
행사의 수익금은 태국 현지 한류팬 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소년팬들에게 직접 전달할 방침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걸그룹 시크릿, 포미닛, 티아라, 나인뮤지스와 보이그룹 FT아일랜드, 제국의아이들 등 30여개팀의 사진들이 26일부터 태국 수도 방콕에서 전시되는 것.
'코리아 빅스타 사진전 및 글로벌 팬 자선 이벤트'로 명명된 이 행사에는 사진작가 김효범씨와 이슈데일리의 송재원 기자의 생생한 한류 현장 사진들이 전시된다.
5월 20일까지 태국 방콕 BByou clinic BD & Siam Square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사진전 뿐 아니라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소장품을 경매하는 자선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김효범 작가는 미국 필라델피아유니버시티 아트 스쿨을 졸업한 이후 뉴욕제드루트 포토어시스트로 근무한 패션, 인물사진, 상업광고사진 전문가이고 송기자는 베테랑 사진기자다.
김 작가는 “해외민들은 한국스타들의 생생하면서도 다양한 모습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며 "카메라에 담긴 한국 스타들의 모습에서 새로운 문화혁명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팬 돕기 이벤트'에서는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 그리고 포미닛이 실제 공연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과 애장품, 그리고 사인CD를 27일 태국 현지 팬들을 상대로 경매에 올려진다.
행사의 수익금은 태국 현지 한류팬 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소년팬들에게 직접 전달할 방침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