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윤아, 장근석과 함께한 화보서 여신 등극
작성 : 2012년 04월 27일(금) 11:46 가+가-

사진출처: KBS2TV 사랑비 캡쳐
KBS2TV 월화 드라마 '사랑비'의 윤아가 극중 장근석이 진행한 화보에서 패션 모델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월화 드라마 '사랑비'에서 포토그래퍼 '서준 (장근석)'의 무차별 독설에도 당당하게 대응하는 긍정소녀 '정하나 (윤아)'는 서준과 아웅다웅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중 서준(장근석)과 함께한 화보촬영 속 '정하나(윤아)'는 천방지축 캐릭터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세련되고 우아한 여신급 모델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된 8회에서는 '정하나'가 포토그래퍼 '준'의 모델이 되고 '준'의 천재적인 감각으로 신데렐라로 재탄생,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드는 화려한 변신을 보여주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KBS 월화 드라마 '사랑비'에서 포토그래퍼 '서준 (장근석)'의 무차별 독설에도 당당하게 대응하는 긍정소녀 '정하나 (윤아)'는 서준과 아웅다웅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중 서준(장근석)과 함께한 화보촬영 속 '정하나(윤아)'는 천방지축 캐릭터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세련되고 우아한 여신급 모델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된 8회에서는 '정하나'가 포토그래퍼 '준'의 모델이 되고 '준'의 천재적인 감각으로 신데렐라로 재탄생,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드는 화려한 변신을 보여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