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지기 절친 수근-병만, 상류사회에서 '혈투'
작성 : 2012년 04월 27일(금) 14:55 가+가-

사진출처: JTBC
개그맨 이수근과 김병만이 촬영 중 격렬한 혈투를 펼쳐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한 시청자로부터 놀라운 초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택배를 선물 받았다.
택배를 걸치자마자 무서운 괴력의 초능력(?)을 얻게 된 수근, 외모부터 목소리까지 '헐크호건'으로 바뀌어 방안에 있는 물건들을 순식간에 박살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수근은 그 동안 각종 힘 대결에서 병만에게 호되게 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정면 승부 도전장을 던져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수근은 병만 몰래 병만의 방으로 침입을 해 무방비 공격을 시도했는데 '십년지기 절친 개그맨'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은 채, 격렬한 혈투를 펼치기에 이른 수근과 병만.
두 사람의 몸놀림이 초반에는 장난인 듯 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실제 결투(!)를 방불케 해 촬영장에 있던 모두 숨죽이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초능력(?)을 얻게 된 수근 vs 타고난 정글사나이 병만! 과연 혈투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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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한 시청자로부터 놀라운 초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택배를 선물 받았다.
택배를 걸치자마자 무서운 괴력의 초능력(?)을 얻게 된 수근, 외모부터 목소리까지 '헐크호건'으로 바뀌어 방안에 있는 물건들을 순식간에 박살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수근은 그 동안 각종 힘 대결에서 병만에게 호되게 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정면 승부 도전장을 던져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수근은 병만 몰래 병만의 방으로 침입을 해 무방비 공격을 시도했는데 '십년지기 절친 개그맨'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은 채, 격렬한 혈투를 펼치기에 이른 수근과 병만.
두 사람의 몸놀림이 초반에는 장난인 듯 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실제 결투(!)를 방불케 해 촬영장에 있던 모두 숨죽이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초능력(?)을 얻게 된 수근 vs 타고난 정글사나이 병만! 과연 혈투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