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혜정, "서울대 의사들 죄다 돌팔이"
작성 : 2012년 04월 27일(금) 15:43 가+가-

사진출처: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캡쳐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지난 26일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의 '의사부부 특집'에 출연해 서울대 의사 비난 발언을 했다.
이혜정은 "(서울대 출신) 남편이 레지던트이던 시절 8개월 된 아이가 고열이 심해서 응급실에 가자고 했더니 (남편이) '보리차나 먹이라'고 하더라. 열이 39도나 올랐는데 그렇게 말해서 내가 '보리차는 너나 먹어'라고 말하고 애를 들쳐 업고 병원으로 갔다. 남편도 내 성화에 못 이겨 따라나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 후배(의사)가 응급실에 있었는데,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그 의사도) 보리차 먹이라고 하더라. 서울대 병원 의사들 다 돌팔이다. 국립대라 (등록금을) 싸게 (내고) 배워서 머리에 든게 없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이혜정의 과격한 발언에 누리꾼들은 "엄마의 마음으로서 100% 공감한다", "너무 극단적인 발언이다",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벼들 필요는 없다", "경솔하다", "무조건 약을 줘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더 몰상식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혜정은 "(서울대 출신) 남편이 레지던트이던 시절 8개월 된 아이가 고열이 심해서 응급실에 가자고 했더니 (남편이) '보리차나 먹이라'고 하더라. 열이 39도나 올랐는데 그렇게 말해서 내가 '보리차는 너나 먹어'라고 말하고 애를 들쳐 업고 병원으로 갔다. 남편도 내 성화에 못 이겨 따라나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 후배(의사)가 응급실에 있었는데,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그 의사도) 보리차 먹이라고 하더라. 서울대 병원 의사들 다 돌팔이다. 국립대라 (등록금을) 싸게 (내고) 배워서 머리에 든게 없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이혜정의 과격한 발언에 누리꾼들은 "엄마의 마음으로서 100% 공감한다", "너무 극단적인 발언이다",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벼들 필요는 없다", "경솔하다", "무조건 약을 줘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더 몰상식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