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광고모델에 영화배우 '강소라' 발탁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16:14 가+가-

사진출처: 국순당
국순당 막걸리의 새 광고모델로 영화배우 강소라가 선정됐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강소라의 이미지가 막걸리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광고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그 동안 황정음-윤종신, 조여정-성동일 등 투톱체제를 통해 젊은 층에게 막걸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에는 강소라의 원톱체제로 막걸리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생생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영화 '써니'에서 카리스마가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드림하이 2',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2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광고 촬영 관계자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강소라의 이미지가 막걸리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광고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그 동안 황정음-윤종신, 조여정-성동일 등 투톱체제를 통해 젊은 층에게 막걸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에는 강소라의 원톱체제로 막걸리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생생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영화 '써니'에서 카리스마가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드림하이 2',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2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