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중국 팬미팅 성황리 마쳐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16:19 가+가-

사진출처: 핑크스푼 미디어
배우 이준기가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중국 상하이 루완 체육관에서 지난 28일 오후 7시 30분 열린 'COMING BACK 이준기 2012 상해 팬미팅'은 중국 팬들은 물론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이준기는 25일 한일 동시 발매된 '본 어게인' 등의 신곡과 더불어, '투게더'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을 중국어로 불러,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간단한 게임을 통해 영화 '첨밀밀'의 주제가도 중국어로 팬들과 함께 불러 중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중국팬들도 체육관이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화답했다.
한편, 제대 직후부터 한국, 일본, 중국에서의 팬과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친 이준기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가제)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배우활동 복귀에 시동을 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중국 상하이 루완 체육관에서 지난 28일 오후 7시 30분 열린 'COMING BACK 이준기 2012 상해 팬미팅'은 중국 팬들은 물론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이준기는 25일 한일 동시 발매된 '본 어게인' 등의 신곡과 더불어, '투게더'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을 중국어로 불러,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간단한 게임을 통해 영화 '첨밀밀'의 주제가도 중국어로 팬들과 함께 불러 중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중국팬들도 체육관이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화답했다.
한편, 제대 직후부터 한국, 일본, 중국에서의 팬과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친 이준기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가제)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배우활동 복귀에 시동을 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