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5월 일본 단독 콘서트 갖는다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17:28 가+가-

사진출처: 드림티엔터테인먼트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5월 2일 오사카 제프 남바, 6일 도쿄의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단독 라이브 '걸스데이 파티 인 제프'를 총 세 차례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일본 공연기획사 키스엔터테인먼트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걸스데이는 지난해 12월 시부야 공연에 이어 일본에서 갖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일본 공연기획사측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는 높은 가창력과 귀여운 퍼포먼스로 일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초청하게 되었다"며 "각 멤버별 개성이 뚜렷한 가운데 그룹 전체의 조화가 잘 이뤄져 매력이 높다"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걸스데이는 콘서트를 통해 히트곡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등을 비롯해 멤버들의 개인기를 선보이며 공연이 끝난 후 하이파이브 이벤트도 마련해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걸스데이는 8개월 만에 컴백해 타이틀곡 '오! 마이갓'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측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5월 2일 오사카 제프 남바, 6일 도쿄의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단독 라이브 '걸스데이 파티 인 제프'를 총 세 차례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일본 공연기획사 키스엔터테인먼트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걸스데이는 지난해 12월 시부야 공연에 이어 일본에서 갖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일본 공연기획사측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는 높은 가창력과 귀여운 퍼포먼스로 일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초청하게 되었다"며 "각 멤버별 개성이 뚜렷한 가운데 그룹 전체의 조화가 잘 이뤄져 매력이 높다"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걸스데이는 콘서트를 통해 히트곡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등을 비롯해 멤버들의 개인기를 선보이며 공연이 끝난 후 하이파이브 이벤트도 마련해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걸스데이는 8개월 만에 컴백해 타이틀곡 '오! 마이갓'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