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최강서바이벌, 꿈도 사랑도 모두 이뤄내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1:22 가+가-
뮤직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이 지난 1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회가 거듭될수록 치열해지는 'm2 주니어'의 치열한 미션과 얽히고 설킨 사각 러브라인으로 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우승커플의 향방은 시청자들에겐 초미의 관심이었던 것. 이에 마지막 회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기라도 하는 듯 모든 갈등과 엇갈림이 기분 좋게 해결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지승연(고은아)의 남장여자 사건, 박기범(타군)의 루머 등 사건, 사고를 일으키며 팀의 존속 자체가 불안했던 'm2 주니어' 멤버들은 끝까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으로 이 모든 어려운 과정을 이겨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 지승연이 여자라는 것이 전 국민에게 알려지면서, 큰 위기를 맞이 했지만 그 누구 하나 배신하지 않고 끈끈한 의리로 승연을 기다려줬던 것. 이에 팬들은 이들의 우정과 열정에 보답이라도 하는 듯 큰 사랑으로 'm2 주니어'를 응원했다.
또한 많은 이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매회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던 우승커플은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다. 인영(김은정)과 조작 스캔들을 일으켜 공식 연인선언을 했던 우현(박유환)이 결국 이를 거부하자, 인영은 지승연이 여자라는 것을 알리게 된 것. 하지만 이러한 난관을 통해 오히려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욱 굳건해진 우승커플은 시청자들의 바램대로 해피엔딩으로 러브라인을 이끌었다.
방송 직후 많은 누리꾼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진짜 아쉽다…", "우승커플 이루어져서 넘 다행이에요~^^ 마지막 NG장면 보다가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꿈은 꾸는 만큼 이루어진다! 이 말 참 좋네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였숨당!", "오랜만에 신선하고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드라마를 만난 것 같음, 아쉽지만 종영!" 등의 의견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K-팝 최강 서바이벌'에 대한 만족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회가 거듭될수록 치열해지는 'm2 주니어'의 치열한 미션과 얽히고 설킨 사각 러브라인으로 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우승커플의 향방은 시청자들에겐 초미의 관심이었던 것. 이에 마지막 회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기라도 하는 듯 모든 갈등과 엇갈림이 기분 좋게 해결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지승연(고은아)의 남장여자 사건, 박기범(타군)의 루머 등 사건, 사고를 일으키며 팀의 존속 자체가 불안했던 'm2 주니어' 멤버들은 끝까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으로 이 모든 어려운 과정을 이겨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 지승연이 여자라는 것이 전 국민에게 알려지면서, 큰 위기를 맞이 했지만 그 누구 하나 배신하지 않고 끈끈한 의리로 승연을 기다려줬던 것. 이에 팬들은 이들의 우정과 열정에 보답이라도 하는 듯 큰 사랑으로 'm2 주니어'를 응원했다.
또한 많은 이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매회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던 우승커플은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다. 인영(김은정)과 조작 스캔들을 일으켜 공식 연인선언을 했던 우현(박유환)이 결국 이를 거부하자, 인영은 지승연이 여자라는 것을 알리게 된 것. 하지만 이러한 난관을 통해 오히려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욱 굳건해진 우승커플은 시청자들의 바램대로 해피엔딩으로 러브라인을 이끌었다.
방송 직후 많은 누리꾼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진짜 아쉽다…", "우승커플 이루어져서 넘 다행이에요~^^ 마지막 NG장면 보다가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꿈은 꾸는 만큼 이루어진다! 이 말 참 좋네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였숨당!", "오랜만에 신선하고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드라마를 만난 것 같음, 아쉽지만 종영!" 등의 의견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K-팝 최강 서바이벌'에 대한 만족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