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수영, 적도의 남자' OST 참여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1:39 가+가-

사진출처: MBC 나는 가수다 2 캡쳐
가수 이수영이 KBS2TV 수목 드라마 '적도의 남자'의 이보영 테마인 '우리 둘만 아는 길'을 통해 3년여 동안 가진 가수로서의 공백을 깨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수영은 '나가수2'를 통한 3년여만의 컴백 무대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공백기를 걱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너무 좋다", "이수영의 음색은 역시 따라올 사람이 없다"라며 이수영의 컴백을 반겼다.
이수영이 부른 '적도의 남자' OST는 드라마 안에서도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노래로 여주인공인 이보영(한지원 역)의 테마곡으로 쓰이게 된다.
특히 이 노래는 극중 엄태웅(김선우 역)이 이보영에게 읽어준 책에 대한 '답가'로 쓰이며 시청자들이 원하고 있는 엄태웅과 이보영의 러브스토리에 힘을 싣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수영은 그간 이수영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지만 아이돌 음악이 시장을 주도해 감에 따라 다른 발라드 가수들처럼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선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활동과 방송활동을 병행해 왔다. 더욱이 임신과 출산이라는 큰 경사로 인해 한동안 휴식을 취했다.
이런 상황에서 3년여의 컴백에 '이수영과 나가수2', '이수영과 적도의 남자' 라는 시너지를 통해 새롭게 '이수영' 만의 스타일을 시청자들과 대중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이수영이 부른 "적도의 남자" OST '우리 둘만 아는 길'은 오는 2일 방송되는 '적도의 남자' 방송 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 공개될 예정이며 음원은 3일 00시부터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수영은 '나가수2'를 통한 3년여만의 컴백 무대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공백기를 걱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너무 좋다", "이수영의 음색은 역시 따라올 사람이 없다"라며 이수영의 컴백을 반겼다.
이수영이 부른 '적도의 남자' OST는 드라마 안에서도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노래로 여주인공인 이보영(한지원 역)의 테마곡으로 쓰이게 된다.
특히 이 노래는 극중 엄태웅(김선우 역)이 이보영에게 읽어준 책에 대한 '답가'로 쓰이며 시청자들이 원하고 있는 엄태웅과 이보영의 러브스토리에 힘을 싣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수영은 그간 이수영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지만 아이돌 음악이 시장을 주도해 감에 따라 다른 발라드 가수들처럼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선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활동과 방송활동을 병행해 왔다. 더욱이 임신과 출산이라는 큰 경사로 인해 한동안 휴식을 취했다.
이런 상황에서 3년여의 컴백에 '이수영과 나가수2', '이수영과 적도의 남자' 라는 시너지를 통해 새롭게 '이수영' 만의 스타일을 시청자들과 대중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이수영이 부른 "적도의 남자" OST '우리 둘만 아는 길'은 오는 2일 방송되는 '적도의 남자' 방송 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 공개될 예정이며 음원은 3일 00시부터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