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가족의 비밀, 여성전용클럽 남자 마담 이중생활 고백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1:53 가+가-

사진출처: MBC 에브리원

'여성전용클럽' 사장이 가족들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MBC 에브리원의 <가족의 비밀>은 가족에게 차마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앓고 있던 비밀이나 고민을 가족 및 측근들에게 공개해 다시 화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족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가족의 비밀> 3화에서는 두 딸 아이의 아버지이자 한 여자의 남편이기도 한 주인공이 일반 술집으로만 운영하는 줄로만 알았던 가족들에게 '여성전용클럽'의 사장이자 현직 마담으로 일하고 있는 사실을 고백하였다.

"나 말고 다른 여자랑 사는 거 아니냐"며 울부짖는 아내와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다"는 동서.

가족들의 격앙된 반응에도 주인공은 "나는 떳떳하다"며 팽팽히 맞서자 급기야 출연자가 스튜디오를 이탈해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주인공의 충격적인 비밀 고백.

그 진실을 숨겨야만 했던 주인공의 가슴 아픈 현실을 가족이 이해할 수 있을까?

'여성전용클럽 남자 마담'과 가족들의 충격적인 사연은 오는 2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