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 김원호, 아빠 자격 테스트 과연 몇 점?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3:49 가+가-

사진출처: SBS Plus
SBS Plus 스타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에 아내 심진화와 함께 출연 중인 개그맨 김원효가 그토록 원하던 아이를 미루고 싶다며 울음을 터뜨려 화제다.
지난 연말 수상 소감에서 "여보~ 아이 갖자!"는 소감으로 눈길을 끈 결혼 8년 차 개그맨 김원효는 심진화와 함께 15개월짜리 조카 돌보기에 나서고, 아이와 함께 문화 센터를 방문한 부부는 끊임없이 울어대는 아이에 당황하게 된다.
첫 아이 돌보기를 하게 된 두 사람, 예측할 수 없는 아이의 행동에 진땀을 빼며 고군분투하던 김원효-심진화 부부, 결국 기저귀 앞에서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리고, 빨리 아빠가 되고 싶었던 김원효 마음에는 요동이 치기 시작한다.
한편, 이 날 김원효와 심진화는 동료 개그맨 조지훈의 결혼식에 참석,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주위 동료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
떠오르는 개그계 잉꼬 부부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기막힌 육아일기는 오늘 오후 4시 50분, SBS Plus '러브 액츄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연말 수상 소감에서 "여보~ 아이 갖자!"는 소감으로 눈길을 끈 결혼 8년 차 개그맨 김원효는 심진화와 함께 15개월짜리 조카 돌보기에 나서고, 아이와 함께 문화 센터를 방문한 부부는 끊임없이 울어대는 아이에 당황하게 된다.
첫 아이 돌보기를 하게 된 두 사람, 예측할 수 없는 아이의 행동에 진땀을 빼며 고군분투하던 김원효-심진화 부부, 결국 기저귀 앞에서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리고, 빨리 아빠가 되고 싶었던 김원효 마음에는 요동이 치기 시작한다.
한편, 이 날 김원효와 심진화는 동료 개그맨 조지훈의 결혼식에 참석,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주위 동료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
떠오르는 개그계 잉꼬 부부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기막힌 육아일기는 오늘 오후 4시 50분, SBS Plus '러브 액츄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