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 장기하 영국 클럽에 떴다!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8:21 가+가-

사진출처: MBC MUSIC
지난 주 첫 방송된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에서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성지인 '애비로드 스튜디오'를 방문, 그곳에서 다양한 영국의 음악 이야기를 펼쳐, 많은 팝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어 오는 3일에 방송될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 2회에서는 영국 대중음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을 찾아나서는 음악 여행을 떠난다.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의 박영훈 PD는 "일 년 내내 음악이 끊이지 않고, 다양한 음악이 생존가능한 음악의 도시 '런던'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여정에는 한국의 대표 인디뮤지션, 장기하가 동행해 조금 더 특별한 음악 여행이 될 거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런던에서 만난 배철수와 장기하는 영국의 낙원상가로 불리는 '덴마크 스트리트', 거리 공연의 메카 '코벤트가든' 등을 찾아가 다양한 음악이야기를 펼쳤다.
다양한 스타들을 발굴한 인디레이블이자 레코드샵인 '러프트레이드'를 방문했을 때는, 우연히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인디팝 밴드 '벨 앤 세바스찬(Belle & Sebastian)의 멤버 크리스 게디스(Chris Geddes)의 디제잉 공연을 보는 행운을 잡았다.
또한 '러프트레이드'의 관계자를 만나 인터뷰를 하던 중, 장기하는 "저희 장기하와 얼굴들이 여기서 라이브도 하고, 영국 사람들에게 얼굴도 알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라며 영국에 장기하의 음악을 알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내보이기도 했다.
밤이 되자, 한국 록의 전설 배철수와 현재진행형 인디록스타 장기하는 런던에서 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클럽음악 즐기기'라며 콜드플레이(Coldplay), 뮤즈(Muse), 스트록스(The Strokes) 등의 유명 뮤지션들이 공연했던 런던의 '라이브 클럽'을 찾았다.
배철수는 "라이브 클럽에는 영국 음악의 과거, 현재, 미래가 숨 쉬고 있다. 영국 대중음악의 뿌리는 거리와 클럽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인디뮤지션이다"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 2회는 오는 3일 밤 11시, MBC MUSIC을 통해 볼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어 오는 3일에 방송될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 2회에서는 영국 대중음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을 찾아나서는 음악 여행을 떠난다.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의 박영훈 PD는 "일 년 내내 음악이 끊이지 않고, 다양한 음악이 생존가능한 음악의 도시 '런던'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여정에는 한국의 대표 인디뮤지션, 장기하가 동행해 조금 더 특별한 음악 여행이 될 거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런던에서 만난 배철수와 장기하는 영국의 낙원상가로 불리는 '덴마크 스트리트', 거리 공연의 메카 '코벤트가든' 등을 찾아가 다양한 음악이야기를 펼쳤다.
다양한 스타들을 발굴한 인디레이블이자 레코드샵인 '러프트레이드'를 방문했을 때는, 우연히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인디팝 밴드 '벨 앤 세바스찬(Belle & Sebastian)의 멤버 크리스 게디스(Chris Geddes)의 디제잉 공연을 보는 행운을 잡았다.
또한 '러프트레이드'의 관계자를 만나 인터뷰를 하던 중, 장기하는 "저희 장기하와 얼굴들이 여기서 라이브도 하고, 영국 사람들에게 얼굴도 알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라며 영국에 장기하의 음악을 알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내보이기도 했다.
밤이 되자, 한국 록의 전설 배철수와 현재진행형 인디록스타 장기하는 런던에서 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클럽음악 즐기기'라며 콜드플레이(Coldplay), 뮤즈(Muse), 스트록스(The Strokes) 등의 유명 뮤지션들이 공연했던 런던의 '라이브 클럽'을 찾았다.
배철수는 "라이브 클럽에는 영국 음악의 과거, 현재, 미래가 숨 쉬고 있다. 영국 대중음악의 뿌리는 거리와 클럽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인디뮤지션이다"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배철수, 애비로드를 걷다> 2회는 오는 3일 밤 11시, MBC MUSIC을 통해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