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드라마 '도시정벌'로 안방극장 복귀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8:29 가+가-

사진출처: 미디어백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드라마 '도시정벌' 남자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도시정벌'은 1996년 시작된 이래 6부에 걸쳐 총 270권 가량이 출판, 누적 판매부수 일천만부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로 그동안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드라마 '도시정벌'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불법과 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로 주인공 백미르와 어릴 적부터 사랑의 운명을 타고난 여인 이단비, 사랑을 만들어가는 여자 태수민,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남자 차지룡의 네 명이 만들어 내는 가슴 절절한 멜로와 남자들의 액션 세계를 다룬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백진동 프로듀서가 제작을 맡아 제작 전부터 기대가 크다.
'도시정벌'은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폴, 스위스등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무대를 대상으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스펙터클한 영상과 화려한 액션, 멜로를 선보인다.
제작사 관계자는 "제작전부터 일본,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외국 바이어들의 선 작품 구매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넘어선 또 다른 블록버스터급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한류스타 김현중은 이번 드라마 '도시정벌'을 통해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작 드라마 '도시정벌'은 2012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도시정벌'은 1996년 시작된 이래 6부에 걸쳐 총 270권 가량이 출판, 누적 판매부수 일천만부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로 그동안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드라마 '도시정벌'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불법과 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로 주인공 백미르와 어릴 적부터 사랑의 운명을 타고난 여인 이단비, 사랑을 만들어가는 여자 태수민,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남자 차지룡의 네 명이 만들어 내는 가슴 절절한 멜로와 남자들의 액션 세계를 다룬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백진동 프로듀서가 제작을 맡아 제작 전부터 기대가 크다.
'도시정벌'은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폴, 스위스등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무대를 대상으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스펙터클한 영상과 화려한 액션, 멜로를 선보인다.
제작사 관계자는 "제작전부터 일본,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외국 바이어들의 선 작품 구매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넘어선 또 다른 블록버스터급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한류스타 김현중은 이번 드라마 '도시정벌'을 통해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작 드라마 '도시정벌'은 2012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