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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나르샤-김뢰하, 귀요미 커플 위기?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8:51 가+가-

사진제공: ㈜ 케이팍스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이혜빈(나르샤 분)-조태수(김뢰하 분)-지애(홍진영 분)의 삼각로맨스 예고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알콩달콩한 귀여운 모습들로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한 이혜빈-조태수 커플과 리얼한 사투리를 애교 넘치게 구사하여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고 있는 가수 지애가 바로 그 주인공들.

지난 43회 방송부터 첫 등장한 지애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매력을 겸비한 잘나가는 가수로, 빛나라 기획에 전격 스카우트 되어 활동하면서 이전에 만난 적이 있는 조태수에게 폭풍애교와 관심을 표현했으며, 조태수는 지애의 관심이 난감하긴 하지만 싫지만은 않은 듯 보여 앞으로 이들의 삼각로맨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문에 <빛과 그림자>에서 '한성격'하는 캐릭터인 이혜빈이 조태수를 향한 지애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지애 역시 감춰둔 성격과 반전이 있는 것은 아닌지, 조태수는 과연 누구에게 마음을 기울일지 깨알 같은 재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혜빈-조태수, 귀요미 커플 영원하라", "조태수, 지애에게 넘어가면 안~돼!", "이들의 삼각로맨스 흥미진진하다", "혜빈의 새침함과 지애의 깜찍함, 과연 조태수의 마음은 움직일까?", "이혜빈과 지애, 과연 사랑의 싸움 그 승자는?!!" 등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삼각로맨스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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