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미국 유학시절 25살이라고 나이 속여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9:08 가+가-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 연예 캡쳐
탤런트 윤정희가 미국 유학 당시 나이를 속일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우리 지금 만나'에 출연한 윤정희는 유학 시절 나이를 속였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희는 "아무 준비도 안하고 가서 너무 창피했다"라며 "어린 친구들이 '저 언니는 나이도 많은데 영어도 못하고 왜 왔지?' 그럴까봐 걱정이 됐었다"고 나이를 속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놀면서 쉬면서 지냈다"면서 "어렸을 때 공부를 많이 못했던 아쉬움이 있어 미국 유학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한편 윤정희와 똑 닮은 외모의 친언니 윤혜진 씨가 인터뷰에 같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우리 지금 만나'에 출연한 윤정희는 유학 시절 나이를 속였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희는 "아무 준비도 안하고 가서 너무 창피했다"라며 "어린 친구들이 '저 언니는 나이도 많은데 영어도 못하고 왜 왔지?' 그럴까봐 걱정이 됐었다"고 나이를 속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놀면서 쉬면서 지냈다"면서 "어렸을 때 공부를 많이 못했던 아쉬움이 있어 미국 유학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한편 윤정희와 똑 닮은 외모의 친언니 윤혜진 씨가 인터뷰에 같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