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면, 연행되면서도 해맑은 표정 눈길
작성 : 2012년 05월 04일(금) 14:28 가+가-

사진제공: ㈜크리에이티브 다다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천도해(임현식)의 둘째 아들 '천억만' 역의 박상면의 연행 장면 사진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배우 박상면은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 하는 밝은 표정으로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열연, 보는 사람들마저 즐겁게 만드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 <수상한 가족> 속 개성 넘치는 '박상면 표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MBN의 수목 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배우 박상면이 연기할 '천억만'은 폭력전과 16범의 조폭이나 실제로는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극 후반에는 요리에 빠지게 되는 매력만점의 캐릭터.
또한 지난 2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천억만 역은 그 동안 연기했던 캐릭터들을 모아 놓은 듯한 인물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박상면의 인터뷰 기사가 나가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상면씨 출연하는 드라마면 닥본사!(닥치고 본방 사수)", "깨알 같은 웃음 연기, 완전 기대되요~ 대박 나세요!" , "미친 존재감 박상면, 파이팅!", "수상한 가족에 수상한 사진까지, 기대감 충만!" 등의 반응들로 뜨거운 기대를 표출했다.
이에 <수상한 가족>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명품 연기에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까지. 박상면씨는 정말 보석 같은 배우"라며 "변화 무쌍한 연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까지 고스란히 전해 줄 것"이라며 배우 박상면에 대한 강한 믿음을 전했다.
한편, 산후 조리원과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아낌없는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9일 저녁 8시 45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 된 사진 속 배우 박상면은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 하는 밝은 표정으로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열연, 보는 사람들마저 즐겁게 만드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 <수상한 가족> 속 개성 넘치는 '박상면 표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MBN의 수목 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배우 박상면이 연기할 '천억만'은 폭력전과 16범의 조폭이나 실제로는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극 후반에는 요리에 빠지게 되는 매력만점의 캐릭터.
또한 지난 2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천억만 역은 그 동안 연기했던 캐릭터들을 모아 놓은 듯한 인물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박상면의 인터뷰 기사가 나가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상면씨 출연하는 드라마면 닥본사!(닥치고 본방 사수)", "깨알 같은 웃음 연기, 완전 기대되요~ 대박 나세요!" , "미친 존재감 박상면, 파이팅!", "수상한 가족에 수상한 사진까지, 기대감 충만!" 등의 반응들로 뜨거운 기대를 표출했다.
이에 <수상한 가족>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명품 연기에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까지. 박상면씨는 정말 보석 같은 배우"라며 "변화 무쌍한 연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까지 고스란히 전해 줄 것"이라며 배우 박상면에 대한 강한 믿음을 전했다.
한편, 산후 조리원과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아낌없는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9일 저녁 8시 45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