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6년전 S라인 돋보이는 과거 사진 공개
작성 : 2012년 05월 04일(금) 15:13 가+가-

사진출처: 강예빈 미투데이 캡쳐
방송인 강예빈이 6년 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6년 전 사진이에요. 방송하려고 안 먹어가면서 미친 듯이 살 빼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때가 47kg였어요. 울며 뺐던 기억이. 지금은 이때 생각하면 많이 행복하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가슴선이 드러난 골드 색상의 튜브톱 의상에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선명한 복근과 아찔한 쇄골-가슴라인, 그리고 섹시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트니스 모델 해도 될듯", "옛날 사진이라 그런가 풋풋하네요", "못 알아볼 뻔 했네요", "몸매 진짜 극강이다", "지금이 훨씬 보기 좋아요", "지금도 몸매 최강이지만 이땐 진짜 복근 후덜덜했네요", "몸매 예술. 관리 잘하셨네요", "복근은 장난 아닌데 팔뚝은 왜 이렇게 얇아요", "묘하게 다르지만 예전에도 진짜 예뻤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강예빈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6년 전 사진이에요. 방송하려고 안 먹어가면서 미친 듯이 살 빼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때가 47kg였어요. 울며 뺐던 기억이. 지금은 이때 생각하면 많이 행복하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가슴선이 드러난 골드 색상의 튜브톱 의상에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선명한 복근과 아찔한 쇄골-가슴라인, 그리고 섹시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트니스 모델 해도 될듯", "옛날 사진이라 그런가 풋풋하네요", "못 알아볼 뻔 했네요", "몸매 진짜 극강이다", "지금이 훨씬 보기 좋아요", "지금도 몸매 최강이지만 이땐 진짜 복근 후덜덜했네요", "몸매 예술. 관리 잘하셨네요", "복근은 장난 아닌데 팔뚝은 왜 이렇게 얇아요", "묘하게 다르지만 예전에도 진짜 예뻤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